원래도 다른 사람들보다 땀이 많은 편이었는데
(매운거 먹으면 땀 송글송글 나고 운동할때도 금방 땀 나고 많이 나는 정도)

러닝 시작 한 이후로는 몸에 조금만이라도 열이 올라오면(약속시간 맞출려고 걷는 속도 올린다든지) 땀이 주르륵 나고
매운거 먹으면 땀이 흐르는게 아니라 그냥 소나기마냥 뚝 뚝 떨어지는데......

그냥 스트레스요소 중 하나로 여기면서 그러려니 했는데, 어제 가족이 같이 밥 먹으면서 보더니 한의원 한 번 가자하네요

음 뭔가 돈낭비 일 거 같은데 저 같은 분 계실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