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관절 건강해질려고 러닝 시작했는데
이번에 올라온 완주자들 소감 보니까 (몸 다 좋아보이심)
하지만, 아니 이게 무슨 소리인지
다 관절을 잃었다구 하는거에요 !?!?
생로병사의 비밀보면서 마라톤 완주자들 관절이 쌩쌩하다고했는데
이게 어떻게된 일이죠?
안녕하세요
저는 관절 건강해질려고 러닝 시작했는데
이번에 올라온 완주자들 소감 보니까 (몸 다 좋아보이심)
하지만, 아니 이게 무슨 소리인지
다 관절을 잃었다구 하는거에요 !?!?
생로병사의 비밀보면서 마라톤 완주자들 관절이 쌩쌩하다고했는데
이게 어떻게된 일이죠?
그냥 엄살에 가까운 농담임 정말 아프면 풀코스 뛰고 저렇게 못 뛰어 - dc App
그냥 지금 처럼 10km 펀런 하면 상관없다는거죠? 지금 까지 해왔던 러닝이 주마등처럼 지나가서
ㅇㅇㅇ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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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린이인데 아침부터 심장이 덜컥 내려앉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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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읏..관절이 연약한 멸치 런린이 보강운동으로 버틴다!!
까로가 까로한건데 무슨 문제린지
5,10키로정도는 관절좋아질거같긴한데 하프이상부턴 몸 갈아넣는거 ㅋㅋㅋㅋ - dc App
대회 직후라서 다들 아프다구 하는거겠죠??
글킨한데 뭐든 과하면 안좋긴함 적당히 펀런ㄱㄱ - dc App
관절이나 뼈에 문제가 생긴다는것은 내몸(근육)이 버티지 못할정도로 과하게 운동한다는것임 우리몸의 근육은 한계치까지 쓰고나면 결국 뼈와 관절의 데미지가 생기기 마련 그렇기에 보강운동이 중요하고 러닝자세가 근육을 다양하게 쓰는 방법으로 뛰어야함 점진적 과부하로 마라톤을 뛰는 사람은 풀이건 울트라마라톤이건 관절에 문제가 생기지 않음 본인의 근육이 약하면 강하게, 뛸때 종아리,허벅지,햄스트링,둔근 이 다 고루 사용할정도의 러닝주법자세가 몸에 형성되어야함
하루하루 무릎 상태보면서 뛰긴하는데 아직도 정답을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