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Km를 내가 최대로 뛰면 어느정도 기록이 나올까?
라는 취지로 첫 10km 대회로 안성맞춤 마라톤을 신청 했다.
지난달에 한번 혼자 10k를 빠르게 달려볼까 해서 45분대가 나온적이 있어서 (그 뒤로는 매번 51~55분으로 연습함)
이번에 대회로 PB한번 세워보자 목표는 42~43분대다!!라고 생각하고 대회에 나갔다.
그런데 혹시나 경품(골드바)에 추첨이 되진 않을까 행사를 다 보다가 줄서는걸 늦게 봐서 중간줄에서 시작했더니 초반에 살짝 병목현상 생기고 부랴부랴 잘 피해다니면서 페이스 잘 맞추고 뛰고있었다.
그런데 한 6k 지점인가? 업힐이 와 뭐지..?
평소에 평지에서만 뛰던 내가 업힐 경험하니 죽겠더라...
그러던 도중 마지막 8.5~9k 쯤에서 진짜 지옥같이 높고 길더라 ㅋㅋㅋㅋㅋ 이건 선 넘었다 속으로 쌍욕하면서 그냥 무작정 뛰었다.. 그리고 간신히 골인 했는데 도착해서보니 300m 코스가 더 길더라
이거 참.. 시간이 얼마나 나왔나 떨리는 마음으로 봤는데 그래도 목표기록 달성해서 좋더라
근데 형님들 내가 타 대회 10k 평지만 있는곳에 나가면 10k 40~41분 가능할까?
라는 취지로 첫 10km 대회로 안성맞춤 마라톤을 신청 했다.
지난달에 한번 혼자 10k를 빠르게 달려볼까 해서 45분대가 나온적이 있어서 (그 뒤로는 매번 51~55분으로 연습함)
이번에 대회로 PB한번 세워보자 목표는 42~43분대다!!라고 생각하고 대회에 나갔다.
그런데 혹시나 경품(골드바)에 추첨이 되진 않을까 행사를 다 보다가 줄서는걸 늦게 봐서 중간줄에서 시작했더니 초반에 살짝 병목현상 생기고 부랴부랴 잘 피해다니면서 페이스 잘 맞추고 뛰고있었다.
그런데 한 6k 지점인가? 업힐이 와 뭐지..?
평소에 평지에서만 뛰던 내가 업힐 경험하니 죽겠더라...
그러던 도중 마지막 8.5~9k 쯤에서 진짜 지옥같이 높고 길더라 ㅋㅋㅋㅋㅋ 이건 선 넘었다 속으로 쌍욕하면서 그냥 무작정 뛰었다.. 그리고 간신히 골인 했는데 도착해서보니 300m 코스가 더 길더라
이거 참.. 시간이 얼마나 나왔나 떨리는 마음으로 봤는데 그래도 목표기록 달성해서 좋더라
근데 형님들 내가 타 대회 10k 평지만 있는곳에 나가면 10k 40~41분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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