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블루런 대회 뒤늦은 후기입니다런붕이 인생 처음으로 목표기록인 10k 45분을찍었습니다초반부터 약간 오버페이스로 달려서 뛰는 내내 죽을뻔했네요약 2키로 정도 부터 션, 이영표님이 앞질러서 가길래 무조건 쫒아갈려고 했는데 너무 잘뛰셔서 놓쳤습니다아침 7시반쯤 도착해서 이벤트 몇개 참가하고 끝나고 메달받고 뭐하니 짐이 사은품이 한가득이였네요운영도 괜찮았고 올해 나가본 대회중 괜찮은 대회였습니다- dc official App
션이랑 이영표가 왔다고?
션, 이영표, 지니코치 왔었음
ㄷㄷ 난 보지도 못했네
난 지니코치 3키로정도 따라가다 포기... 잘뛰더라...
전 제앞에 추월하길래 따라붙을려고 했는데 포기했어요 잘뛰긴하더라구요
저 출발 전에 이영표님이랑 사진찍었어요 ㅋㅋㅋㅋ ‘피비 찍으세영~’ 해떠니 ‘오늘은 pb찍는 날은 아님다,,ㅎㅎ’ 이러셔서 ‘고럼 펀런하세영 ㅋㄷㅋㄷ’ 함. 넘 성격 조으시더라 초롱인님 ㅠㅇ 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