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블4 랑 젤카야노는 12키로 넘어갈때쯤이면 중족부가 찌릿하면서 발가락에 전기온거 같이 아픔..아식스 원래 이럼??


그래서 베넥3 신고 어제 LSD 30km 뛰었는데 발바닥 멀쩡하네..


마일리지 아깝긴 하지만 앞으로는 베넥으로 장기리 태울 예정임

대회용으로 쓸거 하나 더 사야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