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형님 선배 고수님들
저는 다치지 않고 오랫동안 러닝을 즐기고 싶습니다
그래서 런갤을 잘 들여다보니..
***
다친다 = 자세틀림 + 오버페이스 유지
자세틀림 = 지면 접촉의 부위와 시간 문제 = 무게중심, 케이던스
오버페이스 = 심박
***
심박이야 천천히 뛰면 되니까 일단 쉬울거같구요
케이던스가 문제인데 180만 맞춰도 심박이 역치밑턱까지 가네요..
아무래도 발움직이는 속도가 바빠지니 평온한 심박이 잘 안됩니다
이렇게도 10k이상 뛰는건 가능은 할 것 같은데 그건 지속주 아닌가요..?ㅎㅎ
존2정도로 LSD 20k이상 하려면 케이던스도 내려놓고 아주 그냥 힘빼고 하는 기분만 중시하면 될까요?
요약) LSD하시는 형님들 케이던스 신경쓰시나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떤 의견이든 미리 감사드립니다~!
lsd하면 170초반으로 낮아지던데
저는 고수도 아니지만 신경 안씀
고수는 아닙니다. LSD고 지속주고 간에 습관되서 그런지 케던 180 근처에서 노는거 같습니다. 어짜피 20K 넘어가면 심박 올라가기 때문에 존2, 존3 신경 안씁니다. 어제 30k 했는데 존3, 존4 비율 5:5로 나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