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형님 선배 고수님들

저는 다치지 않고 오랫동안 러닝을 즐기고 싶습니다

그래서 런갤을 잘 들여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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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다 = 자세틀림 + 오버페이스 유지 

자세틀림 = 지면 접촉의 부위와 시간 문제 = 무게중심, 케이던스

오버페이스 = 심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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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박이야 천천히 뛰면 되니까 일단 쉬울거같구요

케이던스가 문제인데 180만 맞춰도 심박이 역치밑턱까지 가네요..

아무래도 발움직이는 속도가 바빠지니 평온한 심박이 잘 안됩니다

이렇게도 10k이상 뛰는건 가능은 할 것 같은데 그건 지속주 아닌가요..?ㅎㅎ

존2정도로 LSD 20k이상 하려면 케이던스도 내려놓고 아주 그냥 힘빼고 하는 기분만 중시하면 될까요?


요약) LSD하시는 형님들 케이던스 신경쓰시나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떤 의견이든 미리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