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빠지게 되면 현실회피성으로 뛰는경우가 종종있음 뛰었을때 스트레스 풀리는게 아니라 스트레스 받는일이 생기면 해결을 해야하는데 일단 뛰어서 잠시나마 현실 벗어나는 목적으로 뛰게되는데 그게 버릇이되서 해결방안 모색해야할 시간에 뛰고 자빠졌음 - dc official App
현실의 ㅈ같음을 잊기위한 런
난가?
내 마음속에 들어와있나? - dc App
불쌍하네. 이런글이 꾸준하게 올라오는거보면 많이들 그런가봐
처음엔 정말 재밌어서 뛰었는데 어느때는 고통을 회피하기 위한 수단이 된게 좀 씁쓸함 - dc App
스트레스 받고 현실 회피한다고 게임에 돈쳐바르고 유흥하고 술쳐마시고 담배피는거 보단 건전하니깐 이런 쓰잘데기 없는 고찰은 그냥 하지 말길 ㅋㅋㅋ
이거 맞다... - dc App
그래서 부상으로 못달리게 되면 할 것도 없고 화만 쌓여서 심술부림
원래 취미생활이란게 다 그런거 아닌가?
근데 걱정하고 고민해도 해결 안 되는 문제도 많드라. 쓸데없이 불안해하는 것 보다 뛰는 게 백배 낫더라고. 될 일은 되게 되어있고 안 될 일은 안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