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목 부상이 있었고 

(지난 주 일요일 11월 3일)


정형외과 가서 진료 받았었음 

(약 복용 , x-ray 검사 이상x , 물리치료 )



이후 오늘까지 약 먹었으며 걷는 데 불편함은 없어서 뛸 수 있을 것 같은 데..



부상 후 첫 러닝부터 무리하게 10km 뛰다가는 또 통증이 생기겠죠..?



참고로 부상 전에는 하뛰 하쉬 패턴으로 10km씩 뛰었습니다; 



걍 오늘 상태 봐서 5km만 뛰는 게 현명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