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 러닝만 350키로 어제 혼자서 하프 뛰고 나서 까졌는데 ..
난 밑창이 왜케 잘까지지? .. 도로면이 대부분 아스팔트 시멘트이긴한데 .
질질 끌어서
캬야노 아웃솔이 일반 러닝화들보다 마모가 약간 빠른편이긴한데 그거 감안해도 350km에 저 정도는 지나쳐보임 윗 갤럼 말대로 질질 끄는거 아님?
내가 올해 5월에 입문했는데 책에 보니 초보는 질질 끌듯이 뛰라 더라고
생전 첨드는 소린데 신발을 왜끌어 책이 이상한거 같은데
질질끄는듯
질질 끌어서
캬야노 아웃솔이 일반 러닝화들보다 마모가 약간 빠른편이긴한데 그거 감안해도 350km에 저 정도는 지나쳐보임 윗 갤럼 말대로 질질 끄는거 아님?
내가 올해 5월에 입문했는데 책에 보니 초보는 질질 끌듯이 뛰라 더라고
생전 첨드는 소린데 신발을 왜끌어 책이 이상한거 같은데
질질끄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