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 다 가산 현대 아울렛에 있음.
아디다스 : 개 시끄러움. 직원들이 소리 좀 그만 질렀으면 좋겠고 매장 내 자체 안내 방송 볼륨 좀 줄였으면 좋겠음. 이 새끼들은 편안한 쇼핑이란게 뭔지 모름.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을 끼고 있는 상태여도 시끄러움. 시끄러우면 친절하던가 안내라도 잘 해줘야하는데 시끄럽기만 하고 응대 전문성이 없다시피함.
물건은 신발이나 의류나 그렇게 까지 크게 메리트 있는 물건이 들어오지 않음. 그냥 나이키 간 김에 아랫층이니까 한 번 구경하기 좋음.
그래도 뉴발보단 낫다.
뉴발 : 이새끼들은 장사할 마음이 없음. 신발은 의외로 전 세대 모델이지만 가보면 엘리트도 있고 레벨도 있음. 문제는 가격이 사실상 정가라는거지.
의류는 그냥 뉴발 로드샵보다 한급 낮은 매장이 가짓수만 많이 가져다 놓은 느낌임. 오픈 첫날에는 트레일 의류도 있고 뭐도있고 했는데 지금은 그냥 언럭키 로드샵임.
RC 쇼츠가 있긴 하다는 점과 신발 구색은 갖춰져있다는 점을 높게 삼.
나이키 : 서울 내 유일한 나이키 아울렛이기 때문에 막 나감.
W 몰에 있던 시절보다 물건 너프가 좀 많이 된 느낌임. 떨이로 밀려난 ACG나 ADV 혹은 테크핏 같은 옷들이 좀 많이 들어왔으면 좋겠지만 그런건 바깥쪽 아울렛으로 가지 서울로 오지 않음. 하지만 위에 2개보단 낫다.
여성 의류의 경우에는 온갖게 다 있음. 여성 운동복 딱 봐도 좋아보이는 것들이 즐비함.
목요일이나 금요일이라면 청운의 꿈을 안고 로또 노리는 심정으로 와볼만 함. 라스트 사이즈 옷 칸에 아주 가끔 보물이 숨어있음
가리봉 헌터인데 공감추
ㄹㅇ 아디다스 직원들 휴대용 확성기 목에 걸고 추가할인~20프로~ 보이는가격에서~ 추가할인 20프로~ 있습니다~~ 신발사이즈~ J사이즈 입니다~ 존나시끄러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