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k 50 안에 들어오고

하프 1시간 50분안에 들어오는 사람들 기준으로(이걸 개빡시게 훈련해서 된거면 될지 모르겠는데 분명 개빡시게 훈련 안했을걸)

어느 정도 몸이 만들어진 상태에서


하쉬하뛰 하던지 일주일에 2일 쉬던지 해서

한달에 마일리지 200이상만

조깅을 어느 정도 업힐이 포함된 코스에서 하고(아니면 업힐 훈련 하루 추가)

일주일에 1회 인터벌,

대회 두달 남겨두고 장거리 25-35k 3회

최소 1주일에 한번 보강훈련

주기적으로 대회 참가하면서 빡런하고

대회 2-3주전 하프 1번, 10k 1번 빡런

체중 관리 잘해서 대회 카보로딩 직전때까지 키빼몸 105이상

운동 끝나고 30분이상 스트레칭

하면 3개월 후 대회때 당연히 힘들겠지만 이거 죽을거 같은데 느낌은 아니고 그냥 좃나 힘드네 느낌으로 330 할수 있음


마일리지 좃나 늘리면 된다고 하는데 난 일땜에 그런 적이 없어서 모르겠음


인터벌 제대로(질주, 휴식 좀 빡시겠는데 하는 페이스 딱 정해서 포기하지 않고 완주) 하면 지속주 안해도 됨

내 주변에서 330 페이스로 가다가 서브4까지 밀린 지인들 전부

인터벌때 힘들다고 횟수 줄이거나 중간에 멈췄던 사람들임.

인터벌은 스피드도 올려주지만 끝까지 밀수 있는 체력, 정신력을 키워줌)

여기서 330 가냐 아니면 간신히 서브4 하냐 갈리는 듯


내가 보기엔 인터벌 제대로 하는 사람 없음

혼자하기 힘들기도 하고 크루에서도 하루 날빼서 인터벌하는 경우도 잘 없어서(내가 가입한데는 없었음 그래서 탈퇴함)

최대심박의 90%까지 올라가더라도 끝까지 버텨서 완주해야 함


달리다가 쥐나서나 부상 당하거나 몸이 허약하거나 이건 다른 얘기고


몸이 좋으면 저렇게 안해도 330 하는 사람도 있을건데

평균의 일반인이라면 저정도는 해야 하지 않을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