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큰 재활의학 정형외과 생겼는데 첫풀 조지고 일주일 쉬어도 골반통증

남아있어서 병원 시찰겸 진료 받아봤는데

엑스레이-의사진료-서비스개념도수(10분)-체외충격파(충격파도 3가지
마지막엔 쿨링까지)-무슨화면보고 허리랑 엉덩이에 주사-물리치료-물침대

이렇게 치료받고 14만원 나왔고 내일은 물리치료에 주사맞고 다음날이니까 비타민b 주사 서비스로 놔준다고함

1세대 실손있는데 통원 일일30만원에 내 부담금 5천원인데 이정도 서비스면 뭐 ㅋㅋㅋ 실손의료비가 왜 줄줄새는지도 알겠고 정형외과 피부과로

의사가 몰리는 이유도 알겠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