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안정적으로, 재밌게 뛸 수 있는 환경이냐가 정말 중요한듯
의지가 강력하면야 시골이든 언덕심한 주택촌에 살든 알빠냐 겠지만
넓은 주로, 기울어진 땅 없는 탄천주로
물머금는 우레탄이 아닌 매끈한 아스팔트길
적당히 질리지 않는 뷰
2~3 군대 날마다 다르게 뛸 수 있는 코스
적절한 시민의식으로 우측통행이 잘 지켜지고, 병렬집단런이 없는 곳
러너들이 많아서 적당한 경쟁심을 느낄 수 있는 곳
결국 러닝도 자식교육처럼 학군이 있는게 아닐까
그럼으로 '광교호수공원' the GOAT place for run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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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변 사는게 일케 좋은지 수십년만에 깨닳음
현실이죠 걸어서 강변이나 하천 나오는곳이 런세권임 길 안좋고 사람 많은(노점이나 길빵충들)데서 뛰면 그거 피하느라 페이스 다떨어짐
이래서 취미의 끝은 부동산이라는 말이 나오는거 같어 ㅎㅎ
모르겠음. 막상 풋살장 야구장 수영장 공원 산 다 있는데 한번도 안함..의지가 중요한듯. 기온이랑
광교 호수공원은 낮에는 데크 다리 쪽은 병목와서 반대로 뛰어야하는것 말고는 대 만족
집앞에 트랙있는데가 제일 좋은거 아닌가요, 트랙돌기 지겹더라도 내몸은 소듕하니까
온천천 옆으로 이사와서 넘좋음
맨날 원천리천만 뛰었는데 광교로 가야겠네요
나 광호공은 러닝 고트 맞음.. 순환코스이고, 도시, 자연, 낮과 밤이 다 좋음. 게다가 트런 코스도 있음.
광교호수공원 사람 미어터지고 안쪽엔 오르막도 토나오잖아..
심심하면 광교산 찍고 길게가고 싶으면 광청종주까지;;ㄷ
요긴 어떰? 바로앞이 양재천, 탄천, 탄천따라 내려가면 한강 트랙은 조금만 가면 대치유수지공원(시설 좋진 않음)
둘다 자주 뛰어봤는데 광교 승 - dc App
천안은 성성호수공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