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 전문 정형외과는 많잖아근데 동네내과인데 원장이 운동좋아하고 서브3이고 몸도 좋고 그래서 내과인데 비만약 처방도 해주고 약간정형외과처럼 물리치료나 운동 부상 치료도 해주고 그렇게 병원하면 가보고 싶은생각 들까?
러닝으로 일어난 문제가 대부분이 외과인데 내과로 어필할수 있는게 있나?
엔도 펠로해서 막 호르몬 칵테일 해주나요?
횡문근융해증이 아니고서야
걍 자면 낫는다 팍씨
의사들 사이에서 운동 동호인들 <- 고집은 드럽게 세서 쉬라는데 쉬지도 않고 검사 권해도 돈든다고 안하면서 한번에 낫게 하는 약이나 내놓으라고 징징대는, 일종의 정병들처럼 취급함.
이거 맞음.... 의사들 절레절레 싫어함 그나마 남정형외과가 컨셉잡고 잘 하는거고
ㅎㅎㅎㅎㅎㅎㅎㅎ
내과는 운동 빡시게 해서 신장문제 아니고야 굳이 물리치료를? 싶다
대회 전 감기, 설사, 컨디션 관리는 기똥차게 해주겠다잉
동네 가정의학과 컨셉이자나. 홍보만 잘해놓으면 그럭저럭 굴러갈꺼임. 시골에선 내과보더가 블락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