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대구마라톤대회가 한층 업그레이드 된 모습으로 전국의 마라토너들을 반긴다.
11일 시에 따르면 지난 6일 기준 내년 대회 참가 접수자가 지난해 대회 참가인원(2만8천692명)을 넘어선 3만4천여명이 참가 신청을 한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 9월 23일부터 시작된 참가 접수는 내년 1월 3일까지 진행된다.
대구시는 새로운 코스를 신설하고, 안전요원을 대폭 늘린 것은 물론 세계 주요 선수 20여 명을 초청하는 등 양적·질적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아 세계 7대 마라톤대회로 거듭나는 원년으로 삼는다.
대구시는 참가 인원이 국내 최대 규모인 만큼 질적 업그레이드도 꾀하고 있다. 올해까지 풀릴레이로 진행되던 것을 내년에는 ‘마스터즈 하프코스’로 변경한다. 특히 참가자들의 안전을 위해 안전요원을 100명 가량 대폭 증원한다. 올해 대회에서는 자원봉사자가 안전요원 역할을 맡으면서, 미흡한 점이 있었다. 이에 시는 내년 참가자가 대폭 늘어난 만큼 셔틀버스 승·하차장 및 도착지 안전요원 인력을 증원하기로 결정했다.
세계적인 마라토너도 만나볼 수 있을 전망이다. 시는 세계랭킹 10위권 내 선수 3명을 포함해 랭킹 70위 내 선수 20여 명을 초청할 계획이다.
티셔츠 안 바꿔줄꺼면 올해는 작년 문제였던 대회운영이라도 개선하고
내년에는 참가비 올리더라도 기념품 신경써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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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선수 이게 젤 기대된당
시판핫산, 아세파 오려나?
도쿄 뛰어야해서 안올듯.. - dc App
세계7대는 이미 시드니가 됐는데
지금 티셔츠 수정도 안해주는 불통 태도 때문에 기대는 안되지만 운영이라도 잘해주길 - dc App
준표형! 티셔츠 에바야1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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