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할거임 ㅋㅋ

농담이고
대회 응원 뽕 좋아하는 사람에겐 별로일듯. 응원하는 크루나 사람 이런거 없이 한적하니 묵묵히 달리는거 좋아하면 좋음.
이벤트, 포토월 이런거 적고

올해는 모르겠지만 작년엔 그랬음.

깔끔한 운영이 장점이었는데 가능할지 걱정. 7000명에서 만명으로 거의 50프로를 확 늘려받았으니. 아무리봐도 스터디움에 절대 수용 불가능해보이던데...보면 가족,일행들도 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