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쯤 한참 포장마차들 영업할때 거기서 알바했는데 일자로 쭉 뻗은 잘 포장된 도로에 바로 옆에는 바닷가 있어서 여름에도 시원해서 달리기가 엄청 좋았음 매일 주방삼촌 오토바이 훔쳐 타서 이유없이 바닷바람 맞으며 드라이브 했는데 아직도 그때 기억 잊지못함 관광사업차 마라톤 대회 한번 개최해볼만한 최적지인데 아쉽다 - dc official App
낭만이네... 진짜 대회하나 생기면 좋겠다
근처 대회가 있긴있어 태안어울림 마라톤 - dc App
대중교통 이용해서 가기 불편하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