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160이였는데 170까지 올라옴


일단, 황영조가 뒤로 흐른다 흐른다 이 소리를 하도 해대서


뒤로 안 흐르는 느낌이 뭐지? 생각하면서, 다리를 뒤로 보내는것보다 전방으로 더 보내려고 노력하니까


뭔가 달릴때 좀 더 꼿꼿하게 수직으로 몸이 서지고 케이던스가 올라가졌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