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eb0d134f1e13daa6bbcc28a448176690f91addaebd1c710665b6e393e3170c785faafe44faab455f3c9597e87ca6d9407a5

145키로 정도 탄 스트렁

뛸때마다 발 안쪽 악뿌가 거슬리기 시작하더니

이젠 뛸때마다 심하게 느껴져서 이러다가 신발에 정뗄거 같아

악뿌제거하기로 함

준비물은 커터칼과 가위


3fb8c32fffd711ab6fb8d38a4783746fa2f4d73fa941953ed71b1cb04a090b9464dccf8a786f03826dc8c11b91

3fb8c32fffd711ab6fb8d38a4483746f33118c8ce554304883bf6cd58581ca164bc0b20d2db07dc821919c9c03

저 택 달린 부분을 떼야 한다고 런갤에서 배움 ㅇㅇ

위쪽 실밥을 칼 끝으로 살살 긁으니


3fb8c32fffd711ab6fb8d38a4583746f648fc63ef49d7275d467ce544d542a62b56abb2775a41afe2dbe20ddef

이렇게 잘 떨어짐;;;

뭐야 너무 쉬움 ㅋㅋㅋㅋ

이제 저 펄럭이는 부분을 가위로 잘라내면 끝


3fb8c32fffd711ab6fb8d38a4283746ffbaa732e4d10dff25034d1368b9d72952be1f387e80992670d6ff4da92

3fb8c32fffd711ab6fb8d38a4383746fc48250152eb936a9e1b446f2dd5682c2b117e75c8135567de30ba63e07


진짜 한쪽에 1분도 안걸림

아프3 악뿌처럼 롱노즈가 필요한것도 아님;;;


3fb8c32fffd711ab6fb8d38a4083746f75683232ca53e44d19707e93f5acd4b3696c7d2256fddf87af14f842bf

3fb8c32fffd711ab6fb8d38a4183746f6546062d84b4462185bd68836e8aa31440127590025a37d8de80b12a6c

겉에서 보면 티도 잘 안남 ㅋㅋㅋㅋ

이제 다시 잘 신을 일만 남았다

내일 바로 고구마런 조지러 들고 감~~


6

10km : 00:48:53(241110 자유민주마라톤)
Half : 도전 ing
Full : 도전 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