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부상당했습니다 복숭아뼈쪽인데 충분히 마사지 해주고나니까 오늘 안아픈거 같기도 하고 뛰고 왔습니다
하지만 1km 넘어서부터 불편한 감각이들고 3km부터 아프기시작
복숭아뼈 위쪽 아팠다가 아래쪽 아팠다가 안아팠다가 뛰면서 난리도 아닌..
그래서 내일 아니지 있다가 자고 일어나서 정형외과 가볼 예정
그리고 밖에 엄청 춥네요.. 장갑 껴야할듯 손이 얼어서 감각이 없음 바지도 긴바지 입어야할듯 30분쯤 넘어가니까
다리 감각이 좀 없어짐 추워서 굳은듯한
겨울이라 준비운동 충분히 하고 러닝하시길 막 바로 페이스 올려서 뛰면 저처럼 부상입을 수 있을거같아요
뭐야.. 무서워 런린이 페이스 이게 무슨일이람
취미가 서브3래... 아프면 꼭 병원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