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0페이스로 쭉 밀면서 풀마 첨으로 뛰어봤는데

부주상골 크리터져서 발바닥아치 통증으로 마지막에 2키로는

기어서 겨우 집에왔다

평소에 lsd로 30키로까지 뛰어도 별 무리없길래

자신감 넘치게 풀마 한번 뛰어보자하고 달렸다

그런데 30키로 넘어가니 발이 점점 부어서 부주상골이

신발에 눌리더니 아치통증이 점점 오더라고(신발은 트엄20)

여까지 온거 끝까지 한번 달려보자고 참고달렸더니 40키로

정도에서는 뛸수가 없을 정도로 아파서 마지막은 걸어서 거리만 채움

보급은 8키로마다 추파춥스 쪼그만거 먹었다 총 4개

물은 한강 급수대에서 마시고

키빼몸이 90인데 풀마는 이제 살 더빼고 달려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