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 준비한다고 친구 안 만난지 2년 좀 더 됨

그나마 달리기로 우울감 혹은 스트레스 해소함

오늘 아침 아버지랑 네이버만 생일 축하해줌


아참 가민도 축하해줌 고맙다 가민

지금 혼자 마라탕 먹으러 감 특별한 날이라 꿔바로우 추가할 예정

마라탕 먹고 버스 타고 엄마 납골당 갈 예정

저녁에 아빠가 소고기 미역국 해준다고 일찍 오라고 함

집 갈 때 치킨 한 마리 사서 아빠랑 같이 먹을 예정

오늘은 시험 공부 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