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은 비싸면 통기 투습 속건 등의 기능이 좋아지긴 함
물론 가격에 비례해서 성능이 올라가는 건 아니지만 여튼 좋아짐.
러닝 비싸다 싶은 브랜드가 새티스파이, 소어 인거 같은데
러닝에서 필요한 기능이 등산과 별 다를거 같지가 않거든
통기 투습 속건.
사실 등산은 땀내면서 운동하다가 쉬는 타이밍에 체온이 떨어질 수 있으니 저런 기능들이 필요한건데
러닝은 걍 처음 부터 끝까지 계속 열내면서 땀나니까 등산만큼 기능성이 필요한거 같지 않긴한데.
여튼..
새티스파이 반팔만 해도 아크테릭스보다 비싼거 같은데
아크의 기능성 보다 더 좋음?
아니면 순전히 감성의 영역임?
써보진 않았는데.. 아크테릭스나 호카 옷 입어보면 이것보다 기능적으로 좋을 필요도 없고 좋을수도 없을것 같지않아? ㅋㅋ
호카는 모르곘고 아크는 등산할 때 확실히 속건 뛰어난게 느껴짐.. 근데 러닝할 떄 입어보니 어차피 땀에 젖어있는 건 아크테릭스나 나이키나 아디다스나 다 똑같더라
감성값이라 성능향상은 분명 있는데 그거에 비해선 가격이 점프뜀
소어는 적당한거같고 새티스파이는 좀 그런듯. 아크테릭스도 좋다곤하는데 러닝만으로 따지면 둘 중간쯤 효율아닌가 싶고
소어는 그래도 살만한가보구나
런붕이들 사는거 보면 거의 그런듯?
어차피 뛰면 땀은 계속 나니까 속건보다도 얼마나 가볍고 촉감이 좋은지, 혹은 거슬리는 느낌이 안나는지가 중요한거 같음 새티스파이는 안사봐서 모르겠고 소어는 그런면에서 좋긴함
나이키 상위모델과 비교해도 그런편임?
소어는 좋은데 새티스파이는 나이키보다 떨어짐 - dc App
새티스파이 반팔 너무 후줄근해요 멋모르고 샀지만 일상용이 되버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