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부터 시작한 진짜 런린이야.


어릴때부터 오래달리기 최하위권이었던..


월 마일리지도 적어서 이제 총 415정도 뛰었고, 


이제 10km 1시간내에 힘들게 들어오는 수준인데..


물론 여기 대단하신 분들이랑 비교하기 그렇지만


내년 11월에 제마 풀 가능할까? 


사실 풀은 언감생심이었고 너무 힘든거 싫어서 고민도 안해봤는데


고양 하프 접수하면서 11월 제마 풀도 가능할까? 라는 의구심이 들더라고..(물론 접수가 성공한다는 보장도 없지만)


보통 평범한 나이 먹은 사람이 1년정도 준비하면 풀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