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사이트나 온라인 서비스를 운영할 때, 트래픽이 많아지면 서버가 잘 작동하지 않거나 과부하가 걸릴 수 있음.
이런 문제를 해결하려면 서버를 더 늘리거나, 트래픽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시스템을 도입해야 함.
그런데, 이 모든 게 다 돈임. 돈. 돈.
해결하기 위한 아주 쉬운 방법.
서버 늘리기.
근데 그만큼 돈이 든다
서버를 늘린다는 건 더 많은 컴퓨터를 구입하고 관리하는 걸 뜻함.
서버가 많아지면 그만큼 운영 비용도 늘고 서버를 세팅하고 유지하는 데 돈이 들고, 전기, 공간, 인력 관리 같은 비용도 따라서 모든 비용이 증가함.
그리고 서버를 많이 추가한다고 해서 끝나는 게 아니라, 그걸 '유지'하려면 계속 돈이 듬.
이 런닝붐이 언제 끝날지 모르는 상황에서 과연 저 돈돈 거리는 놈들이 그걸 도입할까?
배째라 하고 시간 바꿔도 알아서 접수하러 개처럼 뛰어오는데?
그럼 트래픽 관리 시스템 도입이 필요한데..
이 시스템은 웹사이트에 들어오는 사용자들을 잘 분배하고, 과부하가 걸리지 않게 해줌.
예를 들어, 여러 서버에 균등하게 트래픽을 나눠서 하나의 서버가 과중하게 일을 하지 않도록 하거나,
자주 요청되는 데이터를 미리 저장해두어서 서버에 부담을 줄여주는 방식의 시스템임.
이런 시스템을 도입하면 서버를 추가로 늘리지 않고도 효율적으로 트래픽을 관리할 수 있지
근데 왜 안하냐.
이런 시스템도 비용이 듬 ㅋㅋㅋㅋㅋㅋㅋ 돈이 듬..
고급 로드 밸런싱이나 자동화 트래픽 모니터링 시스템, 캐싱 시스템, 오토스케일 등을 설치하면 추가 비용이 들수 밖에 없음
근데 결국엔 고오오오오오급 트래픽 모니터링 툴이나 애플리케이션 관리 툴같은것도 결국 라이센스 비용이 문제인거임.
그 비용이 만만치 않거든 ㅋㅋㅋㅋ
결국에는 서버를 너무 많이 추가하는 것보다는 비용을 절감할 수 있지만 결국엔 돈이 듬.
그니까 배째라 하고 안하는거임
IT에 대해 1도 모르는 바보인데 1일만 임시로 서버 늘리는거는 할수 없는거임? 제마 고마 1년에 딱 이틀만 늘리면 되는건데???
onpremise 환경에 그짓거리는 진짜 좀 그렇고 클라우드 환경이면 가능한데 돈 쓰기 싫어하는듯 - dc App
서버늘려주는곳에서 그렇게 안해줄것같은데..ㅋㅋㅋㅋ우리도 넷플릭스에 영화하나보고싶어서 하루비용만 내고 보겠다하면 안해주잖아ㅋㅋㅋ무조건한달결제끊어야지 - dc App
나도 it모르는 바보라 내피셜임;; - dc App
솔직히 이거 하는데 비용 얼마 안듦 ㅋㅋㅋㅋㅋ 저정도 사이트 클라우드로 옮기는거 비수기때 하면 일주일이면 떡침 ㅋㅋㅋㅋ 근데 결정적으로 그걸 관리하고 운영할 "사람"을 뽑아야하는거임 ㅋㅋㅋㅋㅋ그게 싫은거 - dc App
좋은 질문! 1일만 서버를 늘리는 방법?'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하면 일시적으로 서버를 추가하는 것이 가능함.예를 들어 AWS, Azure, Google Cloud 같은 클라우드 플랫폼에서는 사용한 만큼만 비용을 내는 방식이 있긴함그런데 클라우드 서버를 일시적으로 추가하는 것도 생각보다 비용이 꽤 듬 ㅋㅋㅋㅋㅋㅋ특히 트래픽 폭증으로 인해 추가적인 서버 자원을 많이 사용하면 예상보다 더 많은 비용이 발생이 가능함. 설정 및 유지 관리: 서버를 일시적으로 늘리는 건 단순히 "버튼 하나 누르면 끝!"이 아니라, 트래픽을 어떻게 분배할지 설정하고 테스트하는 과정이 필요함...이런 준비 과정이 충분하지 않으면, 오히려 서버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고 복구 조차 할 수 없는 병신같은 사태가 벌어져서 막
병신같은 사태가 벌어져서 막 접수가 2주 연장되고 이럴 가능성도 있는거야. 그니까 그 과정 마저도 귀찮고 인력들 사서 테스트 하고 하려니 다 돈이 드니까 안하는거야. '1년에 이틀만' 하면 되는데 왜 안 하는가? 서버 확장을 지원하는 시스템을 먼저 구축해야 대. 이 역시 초기 투자비용이 필요하고, 이를 관리할 인력이 필요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년에 이틀을 위해 시스템을 구축한다면, 투자 대비 효과가 나지 않는다고 판단을 하는거지. 그것도 돈이거든 ㅋㅋㅋㅋ
예를 들어, 트래픽 폭증으로 인해 잠시 문제가 생기더라도 사용자가 "조금만 기다려도 다시 접속 가능하다"면, 굳이 추가 비용을 들여가며 대응하지 않을 수 있지. 인스타에 띡 미안!!! 해도 또 접수할려고 개같이 달려드는데? 결론적으로 1년에 딱 이틀만 서버를 늘리는 건 가능하긴 하지만 준비와 운영 비용, 효과를 따져보면 그냥 배째라 하고 "기다려달라"고 말하는 게 경제적이라고 판단하는 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경제적이라는건 JTBC 입장에서 돈이 남는 경제적 판단이라는 뜻이야 ㅋㅋㅋㅋ
오 글쿤ㅋㅋ 새로운 지식을 알아감ㅋㅋ 결국 돈과 노력 들이기 싫어서구만
수강신청날마다 학교 서버 터지는 원린가
대기열 걸면 되는거 아님?? = 돈 걍 다 돈임 ㅋㅋ
그래서 아마존이 클라우드 전세계 1위인 이유. 평소에는 클라우드 임대해주다가 블프때만 자원 다 땡겨 쓰기
유량제어 솔루션쓰면 됨. 얘는 글케 안비쌀껄? - dc App
걍 접수 기간 일주일 주고 추후 추첨하면..... - dc App
중요한건 운용사가 불편함을 크게 느끼지 않는다는 점임ㅋㅋ 유저만 불편할뿐 지들은 알아서 줄서서 돈을 싸들고 오는데 개선의 의지가 늘겠음?? 내년도 똑같을거다ㅋㅋ
버티면 이익이 늘어난다고? 절 대 버 텨
하다못해 플랫폼 위탁해서 티케팅만 해도 되는건데 그거조차도 돈때문에 안하는건가...
그럼 결국 손실이잖음 대회를 접수받고 운영하려고 직원들을 뽑는건데 위탁줄거면 애시당초 사무국을 없애고 대행사를 통해서 대회를 계최하겠죠
ㅇㅇ서버비 내기 싫어서 저러는거
어차피 접수인원 제한 걸려있고, 서버가 터지든 죽이되든 밥이되든 접수일자만 바꾼다고 공지 뿌리면 쌍욕하면서도 개떼처럼 달려들어 접수하는데 사용자의 편의를 위해 쾌적한 접수가 가능 하도록 비용을 들여 관리를 한다? 에이 그럴리가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