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말부터 오른쪽 뒷 허벅지 햄스트링쪽 일부가 일상생활에서 아주 미묘하게 욱신거림.
- 달릴 때 딱히 아픈것도 아님. 11월 제마 풀 뛸때도, 뛰고나서도 멀쩡함.
- 미묘하게 아프니까 근육통인가 싶어서 폼롤러로 마사지도 꾸준히 했음.
- 그냥 놔둘걸 그랬나.. 거의 한달 넘게 지속 중

- 오늘 고하마떄문에 10시 알람, 1시 알람 맞추고 대기 탔는데 개열받아서 더 심해진거 같음 (점심시간에 낮잠도 제대로 못잠)

어째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