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똑같은 사태 나는건
그냥 참가자를 개호구로 보는거지
니들 말고도 등록할 인간들은 많아.. 뭐 이런거
어차피 중요한건 돈이니까
찾아보면 보면 좋은대회 많다.
올해 인상적었던 대회 하나 꼽자면
4월 임진각 dmz 마라톤.
덥긴 했으나 색다른코스(민통선)에
기념품(바디워시 등)이 엄정 혜자라 아직도 쓰고 있음.
게다가 김치를 오키로나 줬음.
참가비도 4만원이였나. 내년도 갈 예정
좋은대회 잘 찾아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