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9에 탄천 뛰다가 개인적으로는 많이 억울한 사정으로 배수로쪽으로 꼬꾸라지며
인중 찢어짐(파여나감), 턱 쓸림, 무릎 찢어짐, 앞니 부러짐, 손 피부 파임, 손목 나감을 당해버렸었음
영조물 관련 보험으로 500만원 까지는 보상이 된다고 확답 받았는데
치과랑 얼굴 흉터 때문에 이미 400을 넘긴 상황에 흉터 치료도 더 받아야해서 무조건 넘길 예정
아직 조심해야하지만 땀을 많이만 안 흘리면 된다고 해서 복귀런으로 사고 지점까지 뛰어 가서 사진 좀 찍고 돌아옴 ㅠㅠ
언제쯤 땀 뻘뻘 실컷 뛰어보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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