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운동장 5-10km 뛰는 초심자입니다.
원래 레볼루션7 신고 뛰다가 가끔씩 잘때 발목이 시큰하기도 하고
주변 친구도 런닝화 좋은 거 신는 게 낫다고 해서 러닝갤 눈팅하다
레이스먼트 핫딜로 나온 페가수스41을 구매했는데요.
저 색상을 독개구리라고 부르는 거 같은데 이게 약간 놀리는 용으로
그렇게 부르는 건지 아니면 그냥 이뻐서 그러는 건지 햇갈리네요.
다른 일상화들 보면 흰검이 제일 인기 많던데 런닝화는 또 그렇지 않
은거 같아서 그냥 이뻐서 독개구리라고 부르는 거 맞겠죠??
원래 레볼루션7 신고 뛰다가 가끔씩 잘때 발목이 시큰하기도 하고
주변 친구도 런닝화 좋은 거 신는 게 낫다고 해서 러닝갤 눈팅하다
레이스먼트 핫딜로 나온 페가수스41을 구매했는데요.
저 색상을 독개구리라고 부르는 거 같은데 이게 약간 놀리는 용으로
그렇게 부르는 건지 아니면 그냥 이뻐서 그러는 건지 햇갈리네요.
다른 일상화들 보면 흰검이 제일 인기 많던데 런닝화는 또 그렇지 않
은거 같아서 그냥 이뻐서 독개구리라고 부르는 거 맞겠죠??
놀리는 용으로 독개구리라 하고 잘 산 거 맞음 굿굿
잘 샀음. 다른거 쳐다보지도 말고 이걸로 조깅하면 됨
좋은신발이야 훈련용으로 진짜 이만한게 없는듯 저는 전 버전인 페가40을 쓰고있지만 ㅎㅎ 조깅용으로는 이거랑 엔스3만 돌아가면서 쓰려고해요
아 275 취소 된 거 빠르게 샀다가 괜한 걱정으로 글 써 봤는데 잘한 선택이었나봐요 답변들 감사합니다 ㅎㅎ 저 근데 생각해보니 런닝화는 흰검 신으신 분들이 많이 없는 느낌이던데 이건 원래 그런 건가요??
솔직히 어떻게 저런 흉한 디자인을 한 건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