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운동장 5-10km 뛰는 초심자입니다.

원래 레볼루션7 신고 뛰다가 가끔씩 잘때 발목이 시큰하기도 하고

주변 친구도 런닝화 좋은 거 신는 게 낫다고 해서 러닝갤 눈팅하다

레이스먼트 핫딜로 나온 페가수스41을 구매했는데요.

저 색상을 독개구리라고 부르는 거 같은데 이게 약간 놀리는 용으로

그렇게 부르는 건지 아니면 그냥 이뻐서 그러는 건지 햇갈리네요.

다른 일상화들 보면 흰검이 제일 인기 많던데 런닝화는 또 그렇지 않

은거 같아서 그냥 이뻐서 독개구리라고 부르는 거 맞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