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도 동아마라톤 서브3주자가 847명이고
러닝붐이라는 2024년 동마 서브3주자가 831명이야.
2025년에는 2007년도 기록을 넘을거 같기도 한데,
2007년이 대단한게 마라톤화하면 타사재팬이던 시절이라
발바닥에 불나면서 서브3 했을걸 생각하면 지금보다 난이도가 높은거야
2007년도 동아마라톤 서브3주자가 847명이고
러닝붐이라는 2024년 동마 서브3주자가 831명이야.
2025년에는 2007년도 기록을 넘을거 같기도 한데,
2007년이 대단한게 마라톤화하면 타사재팬이던 시절이라
발바닥에 불나면서 서브3 했을걸 생각하면 지금보다 난이도가 높은거야
와.... - dc App
요즘 러닝붐은 하방이 강한 느낌도 있음 예전 내려치기는 아니고;; 걍 펀러너 비율이 확 늘은 느낌?
그때는 전투력강했던 아재들이 많이 했던거 같아...지금은 젊은층이 많고 다른 느낌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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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오래된 마라톤 클럽들은 다 그때 사람들 같아ㄷㄷㄷ
붐이라는게 보통 양적으로 늘어났을 때 쓰는거니까 러닝에 관심가지는 인구가 그때보다 많아졌다는 말 아닐까? 예전이 마니아층의 러너들이 더 많았을거구
질적으로는 모르겠지만 양적으로는 그 때보다 시장이 커진건 맞으니까
그때는 풀코스 기록에 집중해서 많아졌던거 같고 요즘에는 가볍게 많이 하니깐 다른 형태의 러닝붐 같긴해... 근데 또 보면 옛날에는 동네마다 아식스 매장 있었자나...나도 동네 아식스 매장에서 입문했었지...
까놓고 말하면 마케팅과 바이럴의 붐이지. 갤에 상주하는 유튜버랑 업자만 봐도 답 나오자너
물들어오니깐 열심히 키우려는건 맞는거 같아...키워져서 좋은거 많이 들어오면 좋은거지!
아무튼 늘었음 됐지
러닝붐 이전러너라 이전이 더 좋긴했어...대회접수 힘들어ㅠㅠ
질적인 성장은 이제 일어나야하는거고 양적인 성장이 얼마나 되었냐가 지금의 포인트아닌가
양적인 성장이 지금 포인트지...저때도 지금처럼 양적으로 성장하지 않았을까??
러닝붐이라고 해도 풀마라톤은 좀 다른 얘기라 생각.
저때 붐은 풀마붐이고 지금은 러닝붐이긴한데, 저 서브3 숫자면 저때도 많이 뛰지 않았을까??
달리기 한지는 오랜데 난 풀마는 커녕 하프도 할 생각 없음 ㅋㅋㅋ 러닝붐도 사실 가볍게 하는 느낌으로 붐인거라 생각해서 하프도 생각보다 안 늘었을거같음.
서울레이스 마감되는거 보면 하프도 많이 나가자나
마라톤붐이 아니라 러닝붐이요 아저씨 섭3랑 뭔 상관임
나도 러닝한지 3년 이상됐는데 10키로 이상 안뜀 무릎 수술했었는데 의사가 10키로 이상은 노동이니까 하지말라고했음
러닝인구에 비례해서 서브3주자가 늘지 않았을까?? 올해 동마도 이전보다 많은거야. 예전에는 500명 정도였음 중국도 러닝붐이라 서브3주자 3004명 나온 대회도 생김
섭3이 무슨 애이름입니까 4~5분대로 40키로 뛰어야되는데 ㅋㅋㅋㅋ
나 저때(2007년) 대학생이 이었는데, 나도 첫 풀 뜀. 마라톤 114 가입해서 기웃 거렸는데, 훈련 정보는 정모나 나가야 알려주는 분위기. 총 마일리지 300km(조축인 이었음) 안뛰어보고 타사잘 새거 신고 춘마 445로 다리 질질 끌면서 완주함. 요즘은 유튜브나 인스타 등에 훈련프로램, 장비, 영양 등이 전문적으로 잘 정리 되어 있어서 참 좋은듯
요즘은 정보가 많고 그때는 강한자만 살아남았던거 같아...그래서 마라톤클럽가면 강한 훈련 위주로하고 강한자만 부상을 피해서 살아남는 그런 문화가 남아있어ㄷㄷㄷㄷ
1980~2000년대 야구도 골수 아재들이 많았지만, 지금은 젊은 여자애들 기반의 양이 잖아.. 비슷한거 아닐까?
ㅇㅇ 그런 느낌인거 같아 세대가 다르게 늘어난 느낌
러닝붐 = 일반인들이 러닝에 입문을 많이 했다는 말이지 그당시엔 고인물들 실력 싸움이 더 좋았다는 느낌이네
저때는 3년간 반짝하고 끝났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