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 10km 까지의 성장속도가 스포츠 중에서 ㅈㄴ 말도안되는거같음
어떤 스포츠를 하든 안하는 사람이랑 차이 꽤 날려면 3개월은 해야한다고 보는데
러닝은 한달 10km 찍기 테크트리가 일반적이니까 첫날엔 3km도 걷뛰아니곤 불가능하던사람이
한달 쯤 지나면 10km 안쉬고 달릴수있다는게 성장 폭이 엄청난거같음 초반에..
물론 20km 부터는 이제 다른 세상이야기 같긴한데
1주일 단위로도 성장하는게 체감 바로 되니까 초반 중독이 꽤 강한덧
초반 10km 까지의 성장속도가 스포츠 중에서 ㅈㄴ 말도안되는거같음
어떤 스포츠를 하든 안하는 사람이랑 차이 꽤 날려면 3개월은 해야한다고 보는데
러닝은 한달 10km 찍기 테크트리가 일반적이니까 첫날엔 3km도 걷뛰아니곤 불가능하던사람이
한달 쯤 지나면 10km 안쉬고 달릴수있다는게 성장 폭이 엄청난거같음 초반에..
물론 20km 부터는 이제 다른 세상이야기 같긴한데
1주일 단위로도 성장하는게 체감 바로 되니까 초반 중독이 꽤 강한덧
오 듣고보니 공감됨 - dc App
공감 확실히 초반 성장률은 어느 운동보다 빠르다고 생각됨ㅋㅋ 원래 인간이 다른동물보다 타고난 능력이니까 잠든 스텟 개방하는 느낌임
오 기본 종족 특성인데 언락하는느낌이긴하네 ㅋㅋㅋ
후문이 진짜 정답
성장이라기보단 종으로서 기본적인 수준까지 죽어있는거 깨우는 기간이 있음
아 성장이라기보단 비활성화 되어있는 능력 켜는느낌?
빙고
ㅇㅇ종으로서 기본값은 사냥이 가능 할 정도인데 현대인이 그만큼 뛸일이 없긴 하자너. 그러니까 몸은 생존하기 위해서라도 유전자에 박힌 기본 수준까진 놀랍도록 빨리 회복시키는거 아닌가싶음. 뇌가 '오 얘 뛴다. 사냥가나? 근데 느리네. 이럼 죽는다. 사냥 실패한다' 이런식으로 받아들여서. 반대로 운동안함 뇌가 극한의 효율로 귀신같이 필요없는 근육량 빼간다드먼
심지어 그걸로 바로 '대회' 까지 나갈수있음 - dc App
이게 진짜 큼
ㅇㅇ 더하자면 다른 운동에 비해 심박수, 페이스, 기록 수치로 표기돼서 빠르게 느껴지는것도 큰 거 같음
근데 오히려 초반에 너무 빨라서 딱 10km 지점에서 많이 접기도 하는듯 성장 급격히 더뎌지는 구간이라
고작 오백미터 뛰고 거품물던 시절 생각나네..
장거리도 금방 생김. 데미지가 커서 한달에 한번. 많으면 1-2주에 한번. 회복기간이 필요해서 그렇지 lsd 횟수만 두고 보면 엄청 많이 안해도 장거리 능력 얼추 생기잖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