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무겁고 숨이 차니 저절로 입호흡을 함


여름에는 습해서 괜찮았는데, 가을이 되니 한참 뛰다보면 목구멍, 특히 인후쪽이 건조해지기 시작함

계속 침 삼키면서 달래보려 해도 물을 마시지 않는 한 해결이 안됨

급기야는 가벼운 욕지기나 구토가 나오기도


그것 때문에 멈출 정도까지는 아닌데, 욕지기가 나오는 순간 호흡이 팍 흐트러지면서 페이스가 무너질 것 같음


이거 해결방법은 물을 마시거나 코호흡을 하는 수밖에 없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