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없이 시계만 2개 차고 나갔습니다.
1.워치 울트라가 있음에도 코로스를 구매한 이유
- GPS에 대한 신뢰성 없음
- 실시간 페이스가 엉망진창 수준, 과장하면 랜덤이랑 차이가 없음
- 출시 이후로 제대로된 업데이트가 단 한번도 없어서, 개선여지가 없을 것 같다고 생각했음
2. 차이점
- 코로스가 페이스 계산이 일관적임
- 코로스가 훨씬 가볍다
걷기
갤럭시워치 1.43km
코로스 1.44km
뛰기
갤럭시워치 4.67km
코로스 4.78km
평균심박수
갤럭시워치 154 bpm
코로스 153 bpm
케이던스
갤럭시워치 147
코로스 148
3. 후기
어.. 갤럭시워치 gps가 자꾸 튀어서 코로스 산건데
막상 코로스 개시런 하니까 gps가 안튀었음;;
거리는 허용오차 내 수준,
심박이나 케이던스는 거의 비슷함.
GPS 정확도는 코로스가 좋다는 느낌이 있으나, 거리계산 차원에서 큰 차이는 없을 것 같은 느낌.
단, 실시간 페이스는 코로스가 훨씬 정확하고 유용함.
4. 권장사항
- 레이싱 안하고 조깅, 펀런만 하신다면 갤럭시도 괜찮음
- 초보라서 페이스 감각이 없다면 무조건 코로스
- 이미 갤럭시가 있고, 실시간 페이스가 필요없다면 굳이 코로스 안사도 될 것 같음.
- 갤럭시의 큰 강점은 음악재생, 전화수신, 물건구매가 폰 없이 된다는 것.
페이스 개념이 없는 초보기준,
코로스가 느리다하면 빨리가고 빠르다하면 느리게 가다보니 일정 간격 내에서 페이스가 진동함을 확인할 수 있음 (여기서 신뢰성을 느낌)
그러나 갤럭시는 지 좆대로 실시간 페이스를 알려줌.
이산 후기 끝, 질문은 댓글로.
즐런!
- dc official App
둘다 트랙모드예요?
그냥 달리기모드입니다 - dc App
갤워치7 트랙모드하면 저는 엄청깔끔하게 나오는데 트랙모드 안하시는 이유가있나용?
저기 서울교대는 사람들이 트랙매너를 몰라서 산책하는 사람들이 엄청 많음(뛰는 사람이 더 적음) 그래서 저는 0번 래인(?), 5번 래인(?)을 사용함. 참고로 4래인 트랙임. - dc App
갤워치는 문제가 장거리시 한번 발열 터지면 gps 측정 그냥 산으로 가버린다는점 그래서 한번 튀면 개지랄 나있는거임 ㅋㅋ
온도 연관성은 생각못했는데.. 가을 이후 첫 달리기라 관련성은 모르겠지만 여름에 사서 계속 튀었던거 생각하면 그런 것 같기도함 - dc App
저는 뽑기운이 좋았는지 갤워치 지금까지 유의미하게 튄적이 한번도 없어서 그쪽으로는 아무 불만없는데 문제는 배터리가 너무 아쉬워..
실시간 페이스 반영이 즉각적인 편인가요..? - dc App
체감상 5초정도 걸림 본인은 겨울에 트래드밀 쓸 예정이라 팟2 살 생각이에요 그래도 갤레기보다 훨 낫네요 - dc App
전 코로스팟2까지 최근에 구매해서 같이 쓰는데 페이스딜레이없이 깔끔해서 너무 만족하고 있어요
팟 고민하다가 품절났더라구요 담 입고때 꼭 살겁니다 - dc App
워치 여러개 차고 비교하는 영상이나 글만 봐도 갤워치가 딱히 ㅂㅅ이 아니고 걍 시계들 전체가 랜덤게임임. 가민도 정확하지 않음ㅋㅋㅋ - dc App
윤하 콘서트 곧 해. 규모 커서 자리 충분해. 트와이스 역대 최다 관객수 콘서트인 레디투비콘이 매진되지 않고 13,781명이었는데, 얼마전 윤하 연말콘은 21,718명 기록.(출처: KOPIS) 체조경기장이라 시야 다 좋아. "7집 리패키지 앨범" 꼭 듣고와. 6집 리패키지, 4집 앨범도 듣고오면 좋고. 전부 명반이야. "평생 남는 경험" 남기길 바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