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좀 일부러 쉬고
오늘 헬스장 뛸라 보니까 앤프2 너무 신고 싶길래 트랙 가서 뜀
일단 미먼은 익숙해서 신경안 쓰고 날 따땃해서 달릴만 했음
트래드밀은 8km/h속도로 뛰어도 헉헉거리는데
오늘 그냥 숨 안차게 발 가는데로 뛰었는데 저정도네…ㅋ
(물론 핼스장은 FM마스크 실외트랙은 코스크…)
12월 중순이 이 날씨면 걍 나가서 뛸 껄 싶은 생각이 들어서 핼스장 괜히 끊었나 싶지만 뭐 더 추워지길 빌면서 댕겨야겠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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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심박수! 빡런하셨네요!
숨차진 않았는데 심장이 나댔나보네요 ㅋㅋ
고생햇누 ㄷㄷ 날은 풀렷는데 미먼 진짜 심각하더라 더 추워지면 헬장끊기 잘햇다고 생각들고야
내일부터 한파 조심하자…
와 형님 엔돌핀 프로2 넘 이쁩니다 달리기도 수고하셨슴다 - dc App
엔프2 트레드밀에서 달리긴 좀 아까워서 간만에 나갔네요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