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에 백신 부스터샷 예약해서 한동안 못 뛸 거 같아 저녁에 한번 더 뛰고 왔네요.

바막에 동계장갑, 마스크, 귀마개까지 하니 추위걱정 없이 달릴만 하네요.

기온이 낮긴한 게 엘리베이터에서 머리 만져보니 땀이 살짝 얼어 머리카락이 뻑뻑함 ㅋㅋㅋ

이제 내년 초엔 블루레벨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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