템퍼스2 와서 신어봤는데
기존에 신던 그냥 나이키 운동화 보단
발볼도 여유있고 그래도 여유있게 딱 맞는데
두꺼운 헬스양말 신어서 근가 발등이 쫄리네..(노란 네모 부분)
엄지는 안닿구. 엄지들면 빨간선 정도까지 오는듯?
신고 걸어보고 신고 계속 있어보고 한데 딱히 불편한 점은 없는뎅
사이즈 안맞으면 바꾸려고해서 뛰어보질 못해서… 감이 없나봐
초보라 뭘 어떻게 봐야할지 몰라서 글 올려봐
근데 러닝화는 진짜 운동화랑은 느낌이 아예 다르네
런닝 양말은 좀 적당히 얇은걸 신어야하는거지..?
양말도 이것저것 브랜드가 많아서 잘 모르겠다
데카트론? 리투? 여기 갠찮은건가
한번 양말도 검색해서 공부해보고 올게
기존에 신던 그냥 나이키 운동화 보단
발볼도 여유있고 그래도 여유있게 딱 맞는데
두꺼운 헬스양말 신어서 근가 발등이 쫄리네..(노란 네모 부분)
엄지는 안닿구. 엄지들면 빨간선 정도까지 오는듯?
신고 걸어보고 신고 계속 있어보고 한데 딱히 불편한 점은 없는뎅
사이즈 안맞으면 바꾸려고해서 뛰어보질 못해서… 감이 없나봐
초보라 뭘 어떻게 봐야할지 몰라서 글 올려봐
근데 러닝화는 진짜 운동화랑은 느낌이 아예 다르네
런닝 양말은 좀 적당히 얇은걸 신어야하는거지..?
양말도 이것저것 브랜드가 많아서 잘 모르겠다
데카트론? 리투? 여기 갠찮은건가
한번 양말도 검색해서 공부해보고 올게
엄지,검지 부분은 남을 수 있음 근데 3번째부터 5번째 발가락까지 혹시 앞에 닿는 느낌 있으면 사이즈 업하라고 조언하고 싶음
오 조언 땡큐 3-5번째는 닿는 느낌은 없엉. 직구로산 일상화 스케쳐스가 그모냥이라 눌려서 엄청 아파서 갖다 버리려고함…
쉐잎 자체가 발보단 날카롭게 나오는게 신발이다보니 특히 동양인 발에서는 엄지 검지가 남게 될 수밖에 없음 심지어 칼발 서양인도 어느정도 토박스 여유는 두는걸... 근데 이제 4~5번째 발가락이 진심 딱 닿게 되는순간 바로 정강이부분 종아리 앞쪽이 불편할거고 좀 더 타이트하면 무릎 밑 뼈가 불편한 느낌이 들거임 그래서 알트라 신발이 안이쁜게 ㅈㄴ 편하다는 이유중에 하나임
오아 정성스런 설명 고마움!! 설명해준거 염두에 두면서 다시 신어봤는데 그 부분도 갠차는거 같음 헬스양말 빼니깐 더 갠차나짐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