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기안은 진심(?)보다 가식 느낌이 많이 남
그냥 머든지 설렁설렁 하는 느낌
그게 트랜드라면 머 할말 없지만
마라톤도 장난하듯이 하는거 같고 먼가 공감이 안됨
뉴욕마라톤도 베이글에 에너지젤 발라 먹는거 
그냥 연출로 밖에 안보임

대신 무쇠소녀단은 마지막회만 봤는데도 먼가 진한 감동이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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