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이번 제마 3시간 40분 목표로 뛰었는데,
30km 부근에서 페이스 떨어져서
나머지 거리를 이지러닝 페이스로 뛰어서 서브4로 들어왔음.
첫마라톤이고 걷지도 않았고, 서브4면 차선의 목표는 이뤘음에도
그동안 훈련을 해온 것들이 생각나서 굉장히 아쉽더라는
물론 훈련이 부족하고 기량이 딸려서 페이스가 떨어진 것도 인정하는데...
뭔가 폼나게 완주하고 싶었던 레이스의 모습이 아니니까
완주에 대한 성취감과 자신에 대한 아쉬움이 반반이었음.
나도 이번 제마 3시간 40분 목표로 뛰었는데,
30km 부근에서 페이스 떨어져서
나머지 거리를 이지러닝 페이스로 뛰어서 서브4로 들어왔음.
첫마라톤이고 걷지도 않았고, 서브4면 차선의 목표는 이뤘음에도
그동안 훈련을 해온 것들이 생각나서 굉장히 아쉽더라는
물론 훈련이 부족하고 기량이 딸려서 페이스가 떨어진 것도 인정하는데...
뭔가 폼나게 완주하고 싶었던 레이스의 모습이 아니니까
완주에 대한 성취감과 자신에 대한 아쉬움이 반반이었음.
잘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