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옷 대충 입고 뛰는 편인데


그런 내가봐도 놀랄 정도로


정말 쌩 일반옷 입고 무식하게 뛰던...


진짜 뭔가 답답하니까 


육체적으로라도 한 번 한계에 부딪혀보자!


그런 마음가짐으로 뛴 게 제대로 전달됐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