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옷 대충 입고 뛰는 편인데그런 내가봐도 놀랄 정도로정말 쌩 일반옷 입고 무식하게 뛰던...진짜 뭔가 답답하니까 육체적으로라도 한 번 한계에 부딪혀보자!그런 마음가짐으로 뛴 게 제대로 전달됐었음.
아 그거 뭔가 자유로워 보여서 좋았어 가다가 밥도 먹고 ㅎㅎ
진짜 날 것의 달리기였지
나는 그걸 직접 해봄 37키로 달리고 오이도에서 해물 칼국수 먹고 돌아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