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대전 기온은 1도대로 내려갔습니다.
수요일 30키로 장거리 이후 오금쪽 통증이 있어서
오랜만에 이틀을 연이어 쉰터라 컨디션은 좋았지만,
유달리 추워진 날씨때문에 나가는게 참 쉽지 않았네요.
꽁꽁 싸매고, 카트로 나가니 달리시는 분들이 꽤 많아 고민하던 제 모습이 약간 부끄러워졌어요 ㅎㅎ
하프페이스는 아직 정하진 못했지만 최선을 다해 달려보고 싶어요..!!
그리고 그 최선이 119에 닿았으면..
러닝은 웜업 2키로 - 본운동 5키로 - 쿨다운 1키로 했습니다.
숨통 튀우기로 강하게 5키로 달려주었습니다.
직장인 건강검진때문에 가봐야겠네요.
대회가 많은 와중에 추운 날씨 관리잘하셔서
부상없는 피비 기원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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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고수님 화이팅. 저도 내일 남원 하프 나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