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석근은 케던 올리고 깔아 뛰는걸 강조
썬코치는 점핑과 탄성을 강조.
요즘 썬코치 주법 따라하려는데 좋은듯
줄넘기 폼을 전진운동으로 변환시킨다고 생각하면 편함
줄넘기를 쾅쾅 하는 사람은 없음.
일본 러닝 방송에서도 탄성 강조하던데
고수일수록 탄력있게 뛰는건 확실한듯.
썬코치는 점핑과 탄성을 강조.
요즘 썬코치 주법 따라하려는데 좋은듯
줄넘기 폼을 전진운동으로 변환시킨다고 생각하면 편함
줄넘기를 쾅쾅 하는 사람은 없음.
일본 러닝 방송에서도 탄성 강조하던데
고수일수록 탄력있게 뛰는건 확실한듯.
일본러닝 탄성도 페이스 400이상일때나 그렇게하는건데 가끔보면 500 600 이런데 탄성살린다고 뛰는거보면 웃기긴함 ㅋㅋㅋ
고수들도 자세 다 다름 ㅋㅋ
한발씩 점프하면서 앞으로 뛰어보면 답이 나옴 어쩌면 어렸을때 부터 당연히 하던 동작인데 잊어 먹은 느낌 들더라
나도 같은생각 - dc App
3분대 페이스에서나.. 느린데 백피치 차고 있으면 아둥바둥 보여서 바보같음
썬코치는 평소 조깅에서 그렇게 훈련해야 근력이 붙는다함 그래서 조깅도 훈련이기에 그렇게 점핑하면서 뛰다보면 초보들은 달리는 근력이 강해지는거지 - dc App
탄력있게 뛰는건 좋은데 그걸 풀코스 뛰는데 유지할 수 있는지가 중요하지 하프코스 까지면 몰라도 풀코스에서 서브3 못할 정도 실력이면 그렇게 뛰다 금방 거덜남 - dc App
올림픽 마라톤 대회 보면서 선수들 자세 분석해봐 도움이 되더라 - dc App
난 일단 평소에는 탄력있게 뛰도록 연습해서 근육 만들려고 노력함. 대회 나가서 그걸 유지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연습은 탄력있게, 대회는 적당히 섞어서 해보려고함.
전진 줄넘기 비유 좋다 - dc App
시키는대로해 속도를 줄일때 보폭을 줄인다는 생각을 가지고 동작을 작게작게 하는거지 탄성은 그대로 가지고 가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