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분 페이스로 맨날 맨날 천천히 달리시는 백발의 신사할아버지 한분

평소에도 멋지다 저렇게 늙어가고 싶다 이런 생각 했었는데

어쩌다보니 대화 좀 하게 됐는데

폐 한쪽 전절제하고 재활하시고 계속 운동 하시는거였음 ㄷㄷㄷ

70~80살에 폐 한쪽 다 들어내버리고 재활해서 페이스 8분대를 달성한다?

일단 난 못할거 같더라 의지고 실력이고 체력이고 모든게 단순하게 아무리 내가 나를 높게 봐도 난 무리임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