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오른쪽 장경인대염이 만성적으로 있던 사람입니당..!
하뛰하쉬 하고 여러 글 읽으면서 재활하면서 많이 좋아졌슴당.

오른쪽 무릎 위 쪽인 대퇴사두건 쪽 문제도 있어서 남정형외과에 다녀오기도 했고요..

그래도 재활운동 하면서 대둔근 중심으로 단련하며 좀 나아지나 싶긴 한데, 오른발 족저근막염 느낌과 바깥쪽 복숭아뼈 아래 뻐근한 느낌이 완전히 사라지진 않네요..
달리기를 하고 나면 오른쪽은 내측 대퇴사두에 근육통이 생기고 왼쪽은 햄스트링쪽에 근육통이 생기는데, 불균형이 나어지고 있는게 맞나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