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뛰하쉬하고 있는 런정자인데....

매번 저녁 8시쯤 뛰다가 오랜만에 해떠있을때 뛰었더니 죽겠네..... 차라리 추운게 뛰기 좋네...

긴팔티에 속이 비치는 얇은 바막하나 걸치고 갔는데.... 이 정도면 반팔입어도 될듯.....

역시 런정자라 아직 복장에 대한 개념이 없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