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새키들 어플 들어가면
아직도 도쿄마라톤 메인에 떠있음
저런 정신인 놈들이
목욜에 정산 마치고 하루만에 선정하고 연락을 다 돌린다?
그리고 사실 저 이벤트가
도쿄 항공권이나 숙박을 주는 것도 아니고
심지어 도쿄마라톤 참가권도 아니고
도쿄마라톤 참가권을 20만 원 내고 살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거임
러닝에 상당히 관심있고 하프 정도 뛰어본 사람 아니면
응모할 가치가 없는 이벤트임
근데 지금 런갤은 물론이고 어느 커뮤니티에도
심지어 러닝 크루에서 누가 되었다는 말이 없다면
이건 그냥 내부사정으로 미뤄져서 발표가 늦어지고 있다고 본다
아니면 내부자들 돌려막기나
션이랑 인플루언서 몇명은 우리카드 후원받고 간다고 올렸던데
거기로 넘겨줬던지 했던가
라는 망상을 하면서 주말에 눈물 흘리고 있으니까
우리카드야 전화 좀 주렴
어제 어떤 런붕이가 전화했던데 ㅠ - dc App
이미 발표끝났다고ㅠㅠㅠ - dc App
그 글 보기는 했는디 고객센터 전화해봐야 콜센터 직원인데 뭐 정확히 알까 싶음 그냥 오늘발표니까 유선으로 발표했다고 대답하지 않았을까
근데 나도 그렇게 희망회로 돌리는중 암만그래도 갤에 한명도 없는게 말이되나..? - dc App
어찌어찌 갤에 한명도 없도고 쳐도 다른 러닝카페나 인스타에도 단 한명이 없음ㅋㅋ 작년 도쿄마라톤 한국인 참가자가 220명인데 50명을 뽑았음ㅋㅋ 이렇게까지 조용하다? 진짜 장난 친거 아니면 당첨 미루고 있는 거
어제 오후에 전화했는데 오전에 발표했다고 했음
내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