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안뚫리던 45분벽을 깨고 나니깐 선무당이 사람잡는다고 ㅈㄴ 훈수질을 하고있는 나를 발견 ㅡㅡ;;;상체가 너무 숙여졌네, 다리가 뒤로 흐르네 ,케던이 어쩌구호흡이 어쩌구, 팔치기가 저쩌구...지나가는 40언더분 볼까봐 급창피함이 몰려옴확실히 요 기록대가 그런 시기가 맞는 듯ㅋㅋㅋㅋ
근데 옆에서 말해줘도 안 들을 사람들은 안들어서 그냥 해줘도돼 말투가 중요하지 난 혼자 뛰어서 내 자세를 모르니까 옆에서 누가 훈수라도 해줬으면 좋겠어서 석근이형 원데이 레슨했지 ㅋㅋ
석근이형은 훈수가 아니라 정규교육 이자너ㅋㅋㅋㅋㅋ
하루짜리라 뭐 얼마나 바뀌겠어 그냥 들어보고 할수있는거 하는거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