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가 간절함이 보이지 않는다 해야되나..아침 먹는거 부터 철저하게 계산해야 하는데베이글 부터 옷까지 그리고 너무 많은 응원 호응까지물론 방송땜에 그렇다고 하지만..진짜 진지하게 도전 하면 어떻게 됐을까 하네뭔가 치열함과 간절함이 보이지 않았음- dc official App
ㅋㅋ 런갤러 기준으로 봤을때는 그래보이는데 일반 시청자 기준에서는 또 모르긴 할덧요 ㅋㅋㅋ
그래도 작년보다 전혀 나아진게 없는 부분른 아쉽긴 하죠 - dc App
그냥 예능 찍으러 간건데 시청자들 특히 러너들 너무 과몰입한듯.
과몰입? 여긴 런갤이다 과몰입은 일상이여
그러기엔 너무 진지하게 준비 하던데.. 대회 옷이 너무 아쉬움 - dc App
근데 본인 입으로 sub4 선언한거 치고는 준비가 너무 안됐음
그런게 기안인걸 일반적이지 않잖아요 평소 행적도 ㅋㅋ - dc App
뭔가 준비 덜돼서 서브4 안될거같으니까 빠져나갈 구멍 만든건가 싶기도? - dc App
ㅋㅋㅋ 그러면 너무 허무한데 뉴발란스도 성적 보고 놀랬을껄 - dc App
그런 사람이 아닌데 왜 간절함의 모습을 보여주길 바라시는건지? 그건 다른 사람한테서 보시고 기안84는 기안84의 유유자적하고 자유분방한 모습을 있는 그대로 봐줘야할듯?
그러기에는 본인이 직접 4시간 안에 완주하겠다 했는데도 준비가 하나도 안됐음
런갤러 입장에서 말하는 거임. 아쉬운 마음에서 간절함? 성의 그렇게 없다 쳐도 대회를 대하는 진지한 자세가 보이지 않음 서브 4?? 무쇠 소녀단 보면 진짜 기안은 성의 없었음 - dc App
공짜로 갔으니까ㅋㅋㅋ 자기 돈으로 수백만원 들여서 갔으면 아까우니까 좀 달랐겠지..... 그럼 에초에 안갔겠지만 어쨋든... 기안이니까 그래도 기행은 비슷하게 했을거겠지만ㅋㅋㅋㅋ 하지말라는 행동 중에 했던거 한두개는 덜하지 않았을깤
기안이라면 수백 들여도 지금과 동일할 가능성이 커보임ㅋㅋㅋ
1년 준비했다 그랬고 뉴욕이 대청호보다 온도나 고도라던가 조건은 훨씬 나아서 350정도 할 줄 알았지만.... 작년보다 기록이 더 나쁜건... ㅠㅠ
그냥 예능이라서 생각 한듯 기안 84에게 진지한 모습을 바라는건 아니지만 ㅋㅋ 베이클 옷부터 그냥 성의가 없어보임 - dc App
다음에 또 서브4한다고 나올려나
풀코 처음도 아니고 네임드 코치 붙여서 훈련도 시켜준건데 좀 심했지 ㅋㅋ
보통 러너가 큰 맘먹고 시간/돈 들여서 해외 마라톤에 나가서 저러겠냐?싶은 생각이 들긴 하더라. 무쇠소녀단?은 철인3종을 몰라도 어느 정도 공감이 가던데 이건 너무 동떨어지네.
이거지.. 뭔가 자기돈 안들고 진짜 서브4할 마음 맀으면 마음가짐이 그렇게 안가지고 뛰었겠지 예능이지만 런갤러 입장에서 너무 성의 없이 대회를 임하는거 같아 보였음 - dc App
걍 사람자체가 계획적인거 싫어하고 즉흥적임 그자체가 기분대로 하는 경향이 너무 강함. 기안은 나름대로 간절하게 열심히 준비한거일거임 서브4 하고싶다고 한지 한두달 된것도 아니고.
뉴욕이 기안84 인생 세번째 대회인데. 기안은 오이도 갈 때처럼 기분 내키는대로 지맘대로 뛰는 스타일이지. 평소에 대회 나가는 사람이 아니여.
그사람은 그사람 식대로 잘 살고있다 '내방식대로 하라'고 하든말든 이미 잘 살고 있는 사람이다
베이글에 에너지젤 발라 먹는 사람한테. 뭔 절실함을 얘기해 각자의 달리기 하는거지. 쪼렙이네 이새퀴
달리는 사람 입장에선 결과만 보면 열심히 준비 안한거긴하지 ㅋㅋ 그냥 예능으로 봐야 - dc App
간절하다 말하는 목표에 비해 그렇지 않은 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