ㄴㄴ 본인 편한대로 가야댐 저 러닝 첨할때 정아리 단축 심했어서 힐스트라이크 안됐는데 억지로 했음 백퍼 장기부상왔을듯
런린이는 몸이 편한게 최고인 것 같아요! 님의 원래 러닝동작이 어딘가에 부하를 줘서 부상을 유발하는 동작이 아니면 굳이 남들이 좋다는 폼으로 뛸 필요 없다고 생각합니다. 런린이 수준에서는 부상 안오는 편한 폼으로 정체기 올 때까지 조깅만 하면 되는 것 같아요.
힐풋이라는게 발가락을 하늘 높이 바짝 들고 뒷꿈치를 꽝 바닥에 찍으라는게 아닙니다. 발바닥은 거의 바닥에 거의 수평인데 뒷꿈치가 살짝 먼저 닿는거에요. 제일 중요한건 내 몸의 무게중심 아래에 착지하는 것이구요.
원래 자연스럽게 그렇게 되는건데 포인트를 뒷꿈치만 생각하지 말고 하나둘~셋. 뒤중-앞 이렇게 흐르듯이 넘어간다고 생각하셍. 속도빨라지면 자연스레 미드풋에 가까워지는거고
이봉주도 리어풋 - dc App
ㄴㄴ 본인 편한대로 가야댐 저 러닝 첨할때 정아리 단축 심했어서 힐스트라이크 안됐는데 억지로 했음 백퍼 장기부상왔을듯
런린이는 몸이 편한게 최고인 것 같아요! 님의 원래 러닝동작이 어딘가에 부하를 줘서 부상을 유발하는 동작이 아니면 굳이 남들이 좋다는 폼으로 뛸 필요 없다고 생각합니다. 런린이 수준에서는 부상 안오는 편한 폼으로 정체기 올 때까지 조깅만 하면 되는 것 같아요.
힐풋이라는게 발가락을 하늘 높이 바짝 들고 뒷꿈치를 꽝 바닥에 찍으라는게 아닙니다. 발바닥은 거의 바닥에 거의 수평인데 뒷꿈치가 살짝 먼저 닿는거에요. 제일 중요한건 내 몸의 무게중심 아래에 착지하는 것이구요.
원래 자연스럽게 그렇게 되는건데 포인트를 뒷꿈치만 생각하지 말고 하나둘~셋. 뒤중-앞 이렇게 흐르듯이 넘어간다고 생각하셍. 속도빨라지면 자연스레 미드풋에 가까워지는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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