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2도 낮 12도

뛴 시점 밤 10시 4도

반팔에 바막 조합도
오늘은 종료지점 잘못잡아서 집 꽤 걸어왔는데 등땀 살짝 나있네
역시 긴팔은 영하부터 섞어주면 될거같다


장갑은 끼길 잘했다고 생각
근데 장갑도 3-4키로 넘어가니 살짝 손에서 땀나기
시작하려는거 느껴짐

목토시 얇은건 해줘도 괜찮겠다 싶음

비니는 엄청 시기상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