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갑자기 살도 좀 찌고 일상에서 좀 피곤함을 자주 느껴서 건강을 회복해보고자 러닝에 입문했는데요.
평소 유산소 운동은 멀리하다보니 심박수가 많이 높더라구요. 처음에 4.5키로를 안쉬고 달렸는데 러닝 끝날 때 보면 180찍고 그랬습니다.
그냥 달리다 보면 되겠지 하고 두세번 달리고 나서 재미가 좀 생겨서 공부를 해보니 이러면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아래는 11월 10일부터 오늘까지 운동 중에서 심박수 기록을 한 결과만 들고 왔는데요.
찾아보니 zone2 구역에서 트레이닝을 해야 심폐지구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고 해서
오늘 뛴 기록(맨 마지막)은 심박수 150~160 사이를 맞추면서 운동을 했습니다.
근데 케이던스 이게 좀 너무 낮은 것 같아(보폭이 좁아진 것 같습니다) 이렇게 운동하는게 맞는건가 싶기도 하구요.
걸었다 뛰었다 반복하는게 좋은건지 조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m.dcinside.com/board/running/501676
댓글에 답이 있는듯요 존2 신경쓰지 마시고 일단 대화 가능한 느린 속도로 꾸준하게 ㄱㄱ
오... 감사합니다..!!